동네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리기 때문에 토비새를 폐쇄합니다. 주일날은 영어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본당 4부 예배를 드리지 못할 확률이 있습니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인인증서를 삽입하고 강의계획서를 하나 프린트했는데 나와는 별로 상관없긴하지만 강좌명이 가족복지론이다. 업무(공부)를 하다가 북한이 다시 미사일을 쐈단다. 대통령 각하께서 이재용과 손 잡았을때는 싱글벙글 하셨겠지만 나는 그날로부터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를 멈추었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미국은 북한과 핵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고 북한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다. 우리 교회에도 열받는 분이 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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