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텔에 이력서를 넣은 사람들이 쓴글들은 내가 열어볼수 없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었는데 이분들은 우리 홈페이지를 않 본분들이다. JPEG이라는 확장자는 미국과 이라크 전쟁때 실지로 쓰였던 것으로 우리 특허(출원) 핵심기술을 알고 있으면 Moving Picture Experts Group(MPEG)과 관련이 있으므로 mpg로 보냈을 것이고 두분은 의외로 메텔에서 일하겠다고 하는것 같은데 내가 신학(theology)을 하게 됐다는 것을 모르는 것을 봐서 우리 홈페이지가 2개라는 것을 모르는데 한명은 다른곳에 취직시켜줄수가 있었는데 내 성격은 우리교회에서도 까다롭기 유명하다.(그나저나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않가야지 김정은이 미사일을 한방 날리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