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사촌형이 미 본토방위사령부(서울대 324점)에 근무하는데 외숙모가 한국에 들어오는 날짜를 가르쳐 주시지 않고 아마 아프신 어머니를 뵙고 갔나보다. 북한이 새로운 ICBM과 SLBM을 공개했다. 나 생각같아서는 한번 미국 캘리포니아에다가 핵탄두를 갈겼으면 좋겠는데 북한의 수뇌부도 대한민국처럼 이성(理性)적이라는 느낌이 온다. 아마 하식이 형은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집했서 펜타곤(미 국방부)에다 보고 했을 것이고 내 기술력도 사춘기때부터 잘알고 있다.

내일은 내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내가 기저질환을 앓고있기 때문에 중앙대책본부의 발표내용을 토대로 다음주 본당예배 참여여부는 박사님과 상의해서 결정한다. 난 우리 사촌형만 CIA인줄 알았더니 사랑의교회에도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가 있더라고…공부하느냐고 죽겠는데 않가고 말지…내일 신박사님과 논의 될것이다(박사님은 한번 훅 갈기라고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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