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교나이에 聖 토마스 아퀴나스의 영향을 받아서 ‘양자역학’에 심취했었다. 여호와의 神名이 영어로는 ‘I am who I am'(I am)인데 성 토마스가 <신학대전>에서 ‘신은 원인과 결과가 하나이다’라고 서술했고 고전물리학의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Cause and Result’라는 개념을 깨는 동기가 된다. 즉, 물리학에서 전자의 궤도가 정해졌다고 했는데 양자역학에 의하면 불규칙하다. 내 영혼에 햇빛이 비쳤는데 ‘그러면 내가 겪고 있는 고뇌가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구나’하고 神께서 내 영혼에 빛을 던지신 것이다. 그리고 옥한흠 목사님의 영도아래서 1년간 소그룹 모임을 가졌는데 드디어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라는 것을 알게된다.(나는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사랑글로발아카데미를 한다는데 엿먹고 자빠졌네하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神學(theology)이라고 하면 매우 고상한 학문으로 알고 있는데(미국에서는 물리학정도 하면 사회에서 인정받는다고 한다) 신학원에 갔더니 갈데가 없어서 온 사람취급을 한다. 아니 독서실에서도 내가 컴퓨터 자영업을 20년 넘게 했는데 마우스를 쓰지 말랜다. 지금 EBS도 개새끼들인게 아이패드에서는 어플이 안된다. 나는 여호와의 사심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이재용이 예수 믿으면 천국에 안간다(삼성이 갤럭시 탭을 팔려고 한국방송공사에 연줄을 넣은게 틀림없다) 노트북으로 강의를 들어야하는데 6만원만 무소음 마우스를 사는데 날렸다. 그래서 도서실을 옮길 생각이다. 그리고 아르바이트생들 않쓴다. 도서실에 가게되면 내방이 비게 되는데 이전에 언급했던것과는 달리 전화를 받는 직원을 쓰더라도 정규직을 쓸수 있으면 그쪽을 택할 것이다. 그리고 교회와 국가의 신학적 논쟁은 딱히 정해진게 없는데 내가 진단서를 올린것 같이 일주일에 한번 주일예배와 그리고 이상한게 새벽기도회가 휜다(distortion). 메시지도 없는것을 30분을 들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대한의학협회장께서 이번 추석이 고비라고 하셨는데 主께서 세상을 심판하기로 작정을 하셨다면 내가 할 수 있는것은 10년정도 신학을 파는 일이다. 일주일에 몇번 교회에 갈지는 신박사님과 상의해서 횟수를 정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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