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가 많이 약해진 것 같다. 신학을 공부하다가도 컴퓨터를 만지고는 하는데 지금 그레이스가 고기를 굽고있다. 어제 밤에 넷플릭스를 14,500원을 결제해 줬다. <삼국지>외에는 별로 보지도 않고해서 결제를 미루어 왔는데 내가 어저께 깨달은 것은 고급옷을 입는다고 품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비록 영화를 보지 않다시피 했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인격이라는 것을 알았고 오늘 구약의 잠언에도 그것이 씌어 있었다. 스캐너가 3개 있는데 리눅스에서 돌려볼려고 하는데 그러면 히브리어를 청강하지 못하게 된다. 방법이 하나 있는데 오픈소스를 깔고 밤늦게 도서실에 가는 법이 있는데 내가 빌 게이츠의 개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