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이 있는데 이쯤에서 내가 신학(theology)을 하려는 이유를 밝혀야겠다. 성경에 보면 기독교의 神은 전능하다. 그런데 성경에 의하면 지옥에 가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써있다. 그렇다면 主는 전능하지 않은가?(신학자 몰트만은 예수는 자기 아버지(聖父)를 위해서 죽었다는 논제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답을 좀 찾아야겠다.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진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이 眞理라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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