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사견을 전제로해서 정부와 삼성그룹과의 해법이 하나있다면 이재용이가 북한을 돕는 제스쳐를 취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각하눈에 나면 재판에서 진다고 전제할때 싸우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 북한에 비료공장을 짓는다든지 우라늄같은 광산물 개발등 찾아보면 할일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바보가 아닌 것이 남한의 실세(?)중 하나가 이재용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사랑의 교회 자매가 그러는데 머든 여자들은 이 부회장을 다 좋아한단다) 나는 비지니스 선교회가 뭘 하는지 잘 모르는데 이 모임의 대가리가 이건희 똘만이다. 나는 비젼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더 높은 대가리가 나를 자르라고 한 모양이다.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냐…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이 아버지 경기고 불알친구인데 아버지께서 아버지 친구분들을 접하는 것을 금하셨다. 이태섭 전 과학기술처 장관이 국제 라이온스 총재를 지내셨는데 기독교인이다. 난 지금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김정은이 만나자고 하더라도 시간이 안된다. 그냥 <삼국지>처럼 사방에서 영웅호걸들이 일어나기를 기도드릴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