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홈페이지에 공지 사항이 올라 비교적 자세히보니 만성질환자도(고 위험군) 인터넷 예배를 드릴 것을 권고하는 사항이 있다. 내일은 영어예배를 드려서 좀 화해를 할까하는데 神의 뜻이 아닌가보다. 17일(월요일)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서울대 의대 수석)과 약속이 잡혀있으니 내일 본당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필요하면 진단서를 발급하여 교회 관계부서에 제출한다.(여쭈어 보았더니 고2때 벌써 고3 수업내용을 끝내놨었단다) 아니 오정현 목사님은 대통령 주치의 핸드폰 번호도 아시면서 전화한통이면 되지 진단서가 만원인가 2만원인가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