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휠체어로 공원을 산책했다. 그런데 공중화장실에서 나오다가 계단에서 발을 삐끗했다. 지금은 괜챦은데 내일은 정형외과에 가봐야 할 것 같다. 새벽에 기도회가 있는데 무스탕을 입고 가려고 했는데 일기예보가 비가 올 모양이다. 츄리닝을 입고 맨 뒤에 앉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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