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본당 4부 목사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실명을 거론 해서 미안한데 성직자는 사회 관습상 ‘임상규’ 목사 였다. 앞뒤사정이 어쨌거나 경찰이 투입되었는데 목사로서 ‘조폭들’ 에게 구타당한 나에게 ‘죄송합니다. 다치신데는 없으신지요?’ 라고 묻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 총신대는 개떡같은 학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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