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교회 예배를 가지 못하게 되면 (LG) VTR 을 이용해서 SONY Super VHS 테이프를 사용해서 6시간을 녹화한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음성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 나는 인터넷 사역실에서 지랄을 하나 짐작을 하는데 어쩔수 없이 SONY VCR 을 사고 이번 18일 십일조에서 까는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실 때는 십일조를 까도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포르노 DVD 대신 <은하철도 999>,<천년여왕> 을 보라는 뜻인것 같다. 우리 상호가 ‘METE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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