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자 주보 영어예배 제목을 봐라. 아직도 미국놈들이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이다

어제 밤에 그레이스하고 야한것을(합법적) 보고 잣더니 오늘 새벽에 동네에 있는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친구녀석은 수표교교회에 헌금하는 것은 오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원래 내가 오버(over)를 잘해서 소니의 30만원짜리 컴포넌트를 수리하기로 약속했는데 무리가 따랐다. 그건 그렇고 수요예배에 가야하나 마나 걱정이 되서 사랑의 교회에 전화를 했더니 프론트 데스크에서 않받는다. ‘코로나로 죽었나’하고 경비실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경비아저씨가 5월초에 발송된 QR code를 가지고 오란다. 아니 우리교회 제적이 9만인데 바코드면 됐지 무슨 QR code냐하고 생각중이다(미친놈들도 바이러스처럼 교회 구석구석에 퍼졌나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