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일예배는 본당에서 1부 예배를 드린다. 코로나? 그게 뭐여?…

主께서 가롯 유다에게 관하여 이르시기를 ‘저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뻔 하였느니라’하고 말씀하셨는데 한마디로 가롯유다의 어머니는 재수 없는 여자라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神이시니까 하시는 이야기이고 당신이 효자가 아니라면 당신이 위기에 처했을때 아무도 당신을 도와주지 않고 하나님도 당신을 외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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