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bia(공포증)이라는 것은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진단자가 신상철 박사님이다(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내가 오늘 교회에 가지 않아도 합리적인 이유가 되는데 다만 主께서 박사님의 종교적인 견해는 따르지 말라고 하셨다. 문제가 되는게 내가 어제 목욕을 하지 않았는데 원래 물면도를 Shick 로 하고는 했다. 그런데 딜레마는 예배를 앞자리에서 열심히 드려야지 회복이 일어난다. 어떤 미친년이 내가 앞자리에서 ‘율동찬양’ 를 했다고 claim을 걸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4부 예배 맨뒤에 앉아볼까 하는데 아내는 반대다. 그런데 장로님 한분이 ‘자네는 자네 아내 말을 들어야 하네’ 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성경에 이르기를 ‘장로들에게 순복하라’ 고 쓰여있는것 같은데 군대가 면제라서 잘 모르지만 그레이스를 후방배치하고 앞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공권력(경찰)을 투입한다(182에 문의했더니 112에 신고하면 교회라고 하더라도 진입한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영특하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