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19세 까지는 영화를 보고 NETFLIX도 복구시켰다. 그 동기가 뭐냐하면 어떤 여배우가 있는데 몸이 그렇게 날씬하고 얼굴도 예쁘고 무엇보다도 정강이가 환상적이다. 그리고 DVD가 뭐를 않봤더라 하고 뒤지니까 <레미제라블> 이 튀어나온다. 나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낄때가 이 작품은 사람이 집필한 것이다. 그런데 저작자인 빅토르 위고를 神(신)께서 창조하셨다. 신께서는 얼마나 위대하신가! 그리고 교회에서 자꾸만 음악회에 오라고 하는데 나는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 비서로 섬길때도 바빠서 장한나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에도 가지 못했었다. 총이 여기 있었는데 자꾸 스트레스 주면 쏴버린다(나는 실탄이 어디있는지 모른다) DVD중에 <은하철도 999>가 아끼는 것인데 무삭제판이다. 내가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이후에도 외도(外道)한번 없었던 것은 메텔(METEL)이 내 이상형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아내가 천국에 가면 METEL(우리 상호이기도 하다)로 둔갑하려나 하는데 <캔디&캔디>도 무삭제판이 있다. 내가 어쩌다가 포르노를 보고 ‘내가 너를 캔디처럼 살게 해주겠다’ 라는 신의 언약을 무시하는지 몰라도 어쨌든 내가 ‘동정’ 을 지켰다는 것만으로도 자매들은 나를 알아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