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을하려면 아키브(archive: 이 단어를 모르면 그냥 나가 죽으면 된다) 가 필요한데 도서관 이라든지 전산적 데이터 센타등이 있다. 그런데 내가 학교에서 성적이 좋지 않을때는 F도 있고 성적이 우수할때는 100점 만점에 96점이 있었다. 교학처에서는 장애 2등급이 A+를 받으니까 혼선이 있었나 보다. 문제는 나는 리눅스(Linux)를 쓰기 때문에 한글(hwp) 파일을 만들려면 장소를 이동해야 하는데 인류의 구세주이신 빌 게이츠 에게 순종하는게 그렇게 싫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학금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윈도우즈를 써야하지 않을까? 순종이 제사보다 낮다고 빌 게이츠에게 빌어야 하는데 아내는 dual booting(이것도 나가 죽어야 한다)을 하란다. 리눅스와 윈도우즈를 동시에 까는 것을 의미하는데 내일 하루종일 작업을 하려면 교회에 가기 힘들다. 그리고 나는 4학년 2학기이다. ‘조폭’ 이 아직 체포됐다는 소식은 (good news) 들리지 않는다. 경찰한번 끌고가봐? 이 경우는 신체에 대한 ‘협박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