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한국에 방위비 부담금을 더 내라고 하는 모양이다. 옛날 같았으면 사랑의 교회 영어예배부를 족 쳤겠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 DVD 플레이어는 중국산이다. 중국의 기술이 비논리적이고 좀 조잡스럽기는 한데 100,000원을 주었다. 실은 부모님댁에 있던 소니 DVD 플레이어가 과열이 되서 망가졌는데 아버지께서 과거의 명작들을 감상하시고 싶으셨나보다. 서초구에는 3개의 DVD 플레이어가 있는데 다 각자 비효율적이기는 한데 각기 기능들이 있다. 3개중의 하나를 부모님께 보내기로 하고 휴대용 DVD player를 산것이다. 현재 텔레비젼과 연결이 안되서 애를 먹고 있는데 어쨌든 이동형 플레이어를 샀다는 것만해도 감사한일이다. 그리고 공부에도 공부가 많이 될 것 같은데 오늘 토비새에 않갔는데도 리눅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MPEG-4 file들도 연속재생이 된다.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책받침대가 원래 옥스포드 성경이 있던 곳이다. 나는 약간의 기술력이 있으니까 앞으로 되도록이면 중국 제품을 살 생각이다. 미국제품을 왜 사냐?(중국을 등에 엎고 전략을 짜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을 견제하는데는 좀더 효과적이고 아래 제품의 중요 부품을 보니까 일본 주요업체들의 핵심 부품들이 들어가 있다. 일본이 굉장히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