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일터)에다가 네트워킹을 거의다 구축을 했는데 점심에 편의점에 갔다가 도서실을 하나 보았다. 한달에 25만원이라는데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아침먹고 9시에 가면 새벽 2시까지 있을 수 있다. 중간에 볼일이 있으면 바로 집 옆에 있으니까 오후에 들어왔다 가면 되는데 24시간제 하고는 좀 차이가 있을 것 같다. 경영자로서의 문제는 돈을 확충하는 문제인데 主께서는 내게 필요한 것은 금하신 적이 없으시다. 다만 그레이스가 넓은집 놔두고 왜 돈주고 도서실에 가냐고 하는데 집안은 너무 어지러워서 일단 공부에 맞게 시스템을 구축을 했는데 지금 나의 본질인 학업에는 좀 무리가 있다(그러니까 도서관이나 도서실에 가는 것 아닌가). 지금 내 욕심인가 하고 있는데 저번달에 십일조 드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