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의 뜻인지는 모르겠는데 지하 5층에는 ‘나무 십자가’ 가 있다. 문제는 맨 앞자리이냐 맨 뒷자리이냐인데 앞자리에 앉았다가 ‘똘만이’ 들이 시비를 걸면 맨 뒤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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