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어제 취침약(수면제)를 먹고 밤 8시에서 10시까지 잤다. 그런데 성서(성경)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 는 성구(聖句)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불면을 피하기 보다는 한번 철야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토비새까지 밀어부쳤다. 그런데 한잠 잤는데 몸에 통증이 있었다. 내과과장이 하루에 한알정도는 괜챦다고 하신다. 그런데 지금도 몸에 통증이 있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께 진료약속이 되어있는 월요일까지 필요하면(타이레놀 콜드) 복용을 하라고 허락을 받았다. 아이러니한게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을 피했는데(포르노가 아니라 넷플릭스를 보기도 했다) 육체의 통증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내가 아버지께 신박사님이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라고 했더니 결과를 보고 말씀하시려고 하는 모양이다. 수면장애를 극복하는 것과 철야문제를 극복하려고 전화를 드렸는데 성경은 어떠한 대답을 주고 있는가? 나는 신께서 박사님을 통해서 대답하시리라고 기대를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