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교교회에 공짜로 새벽교회를 참석하려니까 눈치가 보인다. 본교회가 사랑의 교회라고 하니까 주의를 하는것 같다. 그래서 헌금을 하기로 했다. 하루마다 2,000원이면 열흘이면 20,000원이다. 그정도면 반길것 같다. 사랑의교회에서 새벽기도회 버스를 운행하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별수가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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