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30분 경에 신박사님과 통화가 됐다. 진로그룹 총무부장이 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해서 이걸 잘라내야 할지 갈등이 생겨서 잠을 못자고 있는데 박사님은 치매도 없고 몸이 병원장답게 건강하시다. 성령의 감화로 밤늦게 전화를 드렸는데 깨어계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문을 두드리라 열릴것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로 전화를 받으신다. 있는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차부장을 용서하라고 하신다.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방송대 <Everyman> 을 공부하다 보니까 主께서 도와주시는게 차부장이 잘못했으니까 천사에 의해 벌을 받게 되어있다. 이사 발탁에서 떨어지든지 ‘DEATH’ 라는 천사에 의해 선행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죽게 되어있다. 차부장은 친구라고 하나 있는게 무례하게 전화를 끊어버리고(악행) 신박사님은 밤 10시 반에 전화 한통으로 영혼을 살리신다(선행) 그리고 병원에는 마약중독자 명단이 없다고 하신다(국가정보원에서 끌어다가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