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방송대 교재의 <영미희곡> 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 이원주 교수님의 <Everyman> 이 제목인데 선행(Good Deed)이 천국행의 조건으로 들어간다. 친구녀석 하나가 재정적으로 어머님 장례식을 도왔는데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녀석이 다니는 회사가 술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알콜중독등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내가 모 재벌이 프로로폴을 복용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마약은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소용이 없는게 의사들에게 돈을 주고 처방을 받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오늘 대체휴일인지 몰랐는데 박사님이 저녁에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내일 전화를 드려서(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어느 재벌3세 들이 마약을 하는지 여쭈어 볼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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