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쥬빌리 자매 3명의 핸드폰 번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필요가 있어서 전화를 하면 3명다 전화를 받지 않는다. 그러면 나도 방법을 취하는 수밖에 없다. 매달 2번째주가 원수같은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이다. 한달에 이 모임에 참석하고 헌금은 만원이다. 그리고 나는 군대가 면제인데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린다(북한사랑선교부의 대표적인 표어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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