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기는 춥다. 1994년경 북한에서 얼고 배고파서 죽은 사상자수가 300만명이라는데 올해도 예외는 아닐 것 같다. 미국에서는 달라 환율을 맞추기 위해 잉여곡물을 바다에다 버리는데 그것도 기독교 국가에 해당되나?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고 돌아올때는 마을버스를 탇는데 좆나리 마이너스 14도란다. 새벽기도회때 여호와께 삼손처럼 한번만 더 힘을 달라고 했다. 신박사님이 내가 건강하다고 판단을 내리셨는데 한파를 뚫고 집으로 돌아왔다. 새벽기도회에서 특이한점이 오르간을 연주하는데 자매가 아니라 남자이다. 여자들은 이 추위를 못 견디나? 그래가지고 나하고 한판 뜨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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