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 라고 개뼈다구 같은 모임이 있었다. 나도 내 소개를 해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병을 가지고 있다고 ‘카톡방’ 에다가 알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토비새 모임에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특송을 하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연락을 하지도 않고 ‘왕따’ 를 시켰다.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데, 별로 할말은 없는데 당시 유종성 목사가 담당이었고 이돈주 장로가 책임자였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였고 이건희 부인 홍라희가 51회이다. 경기고 동창회 목록을 뒤져서 이태원에 있는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씨의 자택에 전화를 해서 직원들 교육을 잘 시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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