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1시 45분경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 주요 죄명이 ‘신성모독’ 이었습니다. Apple을 만질일이 있어서 암호를 넣었는데 변경이 되었습니다. 저는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밤늦게 까지 암호를 만드는 법을 연구하고는 했는데 ‘가장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여호와의 신명입니다. ‘I am who I am’ 이 가장 기억하기 쉬운것이 Jehovah 는 신성모독입니다. 제가 Apple에 쓰던 것은 ‘Exodus 3:14’ 입니다. Moses가 Jehovah의 이름을 물을때 ‘I am that I am’ 이라고 말씀하셔서 Exodus 03:14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Apple에서 이 신성한 이름을 저의 허락을 받지도 않고 변경했습니다. 김정은이 캐리포니아를 날려버릴때가 됐는데 하나님이 열받으면 지진이 일어나는 거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