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환자사이에도 역사가 있다. 내가 좋아했던 간호사가 있는데 박사님께 ‘XX연 저한테 주시면 안되요?’ 하려다가 진노를 살뻔했다. 主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그냥 넘어갔는데,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여자들이 병원장이라면 환장을 한다고 하신다. ‘자위행위’ 에 대해서 오는 월요일날 와서 이야기 하자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나는 ‘음란마귀’ 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포르노를 보면서 사정을 해야하는 것일까? 오늘 새벽기도회도 ‘음란’ 이라는 어휘가 여러번 나왔는데 나는 찔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수십년에 걸쳐 보아오신바에 의하면 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좀 논란의 소지가 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전에 택시를 탇는데 10만원이면 여고생하고 잘수 있단다. 가슴이 쿵쿵거리면서 연락처를 하나 받을까 했는데 오직 은혜로 넘어갔다. 신박사님도 우리 결혼식에 오셨는데 결혼하기 이전에 ‘프라이드 있는 여자나 돈주고 자야지 신세망쳐’ 그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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