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의 한수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새벽에 기도회 말씀에서 聖殿에서 받아야한다. 그런데 지금 내방에 (컴퓨터)인터페이스들이 6개가 있다. 그중하나는 아이패드인데 뉴스를 보고 있는데 나는 마스크 걱정은 하지 않는다. 또하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인데 비데오로 녹화를 해서 나중에 필요성을 느끼면 볼 생각이다(북한이 저번주에 이어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면 볼생각이다). 4차 산업 혁명에서 신학(神學)이 가야할 길은 인터넷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게 오늘 수표교교회에 갔는데 내가 신천지인지 의심하는지 새벽기도회를 외부인에게는 통제할 생각인가 보다. 바이러스가 사라지기 전까지 네트워킹을 완성해야겠는데 예를들어 총신대 부속 평생교육원 강의도 윈도우즈로 듣고 있다. 主께서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에 내리신 심판은 분명하지만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저번에 주치의를 만났을때는 이번 바이러스는 性관계에 의해 퍼지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새로운 코로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그리스도께서 반석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어디서 새벽기도회를 드려야할지 난감하다. (건물은 왜 지었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