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聖

새벽기도회는 아무리 생각해도 나가야 하는데 십일조를 까야 할 것 같다. 방금 박사님께 ‘박사님은 수술할때 2가지 길에서 한가지 길을 선택해야 할때 어떻게 하세요?’ 라고 여쭈었더니’ 봉합하때 깔끔하게 하지’ 라고 하신다. 내일 토비새에 가지 않고 영어회화반에 가고 싶다. 넥플릭스에 문의했더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삼성의 nDIVIA의 통과여부가 불투명 한 것 같다. 소니는 넥플릭스가 잘 나오는데, HP 는 상담직원 이야기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종종 있는 경우가 있다고 전한다. 그래서 신박사님에게 본인은 불투명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여쭌 것이다. 밥을 먹고 깔끔하게 무엇을 행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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