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 서초구청장직인 팻말이 있다. 부촌이니까 서초구민을 위해서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회화를(자유토론) 하다가 걸리는 부분이 좀 있었는데 교회 영어예배부는 꼴보기 싫고 서초구청장에는 고마웠다. 내가 너무 얘기를 많이해서 찍히는것 아닌가 싶은데 다들 영어를 잘한다. 수,목,금,토이니까 오늘 쥬빌리에 가는 날인데 돈이 없다. 공부도 해야하는데 회화모임에 기독교도가 있었고 주둥이가 탈이라고 사랑의교회에 3천500만원을 헌금했다고(서초세무서 담당관이 알고있다) 자랑을 했다. 성도의 교제가 있었으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해도 교회에서 잘리지는 않을 것 같다. 정말 기적이 일어난것 같은데 십일조는 만원만 하든지 하고 사람들 눈이 피곤하니까 주일에만 예배를 지하 5층에서 드리든지 해야겠다(새벽기도회도 인터넷 예배를 드릴 확률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