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어 사교 클럽’ 은 나에게는 ‘수능’ 과 같다. 멤버들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내 영어실력으로 승부를 걸어야하기 때문이다. 무료라고 하는데 지금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있다. ‘영어 사교 클럽’ 이 말그대로 무료라고 하면, 그리고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나와서 택시를 탈 필요가 없다면 온전한 십일조의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컴퓨터를 두대를 틀어놓고 새벽 5시 20분을 기다리고 있다. ‘Living Water’ 는 저번에 서점에서 한바탕 했기 때문에 아예 사지를 않는다. 제 2차 세계대전때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책 제목만 보아도 내용을 파악했다는데 나는 도대체가 ‘문화 맑시즘’ 이 뭔지 모르겠다. 네오 맑시즘까지는 통독을 했는데(두껍다) 온전론은 또 뭐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