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사교 클럽’ 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는다. 왠 상냥한 여자분인데 내가 ‘혹시 몰몬교인가요?’ 라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한다. 사랑의교회 영어 예배부에서 ‘여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야’ 라고 왠 까까머리가 말하길래 나와 버렸는데 구어(verbal speaking) 수준이 떨어졌길래 내일 가보려고 한다. 고급동네라서 치안에는 문제가 없어보이고 내가 또 목욕을 해야할 것 같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하나님은 기적을 베푼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판공비’가 나갈 것 같다. 십일조에서 까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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