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내가 새벽기도회에 실패하는 것은 수면장애(진단서 발행가능)와 트라우마(trauma)때문인데 새벽 1시 반에 일어난다고 하면 새벽 5시 20 분까지 몹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문제가 되는 것은 교통편이 없는데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탄다. 서초구청장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 내용 증명을 보내려면 주소는 다음과 같다.
우편번호: 04383
용산구 이태원로 22 대한민국 대통령실
만약 대통령실에서 내용증명을 받으시면 서초구청장은 십중팔구 모가지다.
또다른 방법이 있는데 좀 잔인한 방법이다.
지금 현재 십일조를 150,000원을 내고 있는데 2만원만 내고(시편50편 8절 참고) 13만원을 새벽기도회 택시비로 내는 것이다. 가장 유력한 해결책인데 다만 이목이 부담스럽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유명한 표어가 있지 않은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