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돌고해서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께 문안인사를 드려야하나 마나 고민하다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교회의 방침을 따르라고 하신다. 백석 신학원때 어떤 형제가 내가 공부를 안하고 예배에 참석을 하니까 잘못됐다고 생각했나 보다. 나는 지금 신학을 인터넷으로 하기 때문에 교회생활과 발란스 맞히기가 힘든데 이번기회에 생활패턴을 교회에 맞추어서 최소한 신대원까지는 유지를 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새벽기도회가 너무 힘들었는데 도서실에가서 인터넷으로 보려고 한다. 오늘은 새벽 2시에 일어났는데 상당히 힘들었는데 시간을 약간 늦추고 도서실에 가서 토비새(토요비젼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려고 한다. 코로나가 마치 나를 위해 창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우리 교회에서 알 사람은 다아는 사실아닌가. 좀더 고생들 좀 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