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텔의 정보망에 따르면 내일 중국어 예배가 없다. 어제 sk broadband 인터넷과 텔레비젼을 해지했기 때문에 네트워킹에 혼선이 생겼다. 부모님댁에 가서 1기가짜리 라우터를 가져오다가 학원강사인 여동생으로부터 들었는데 영어학원이 경기가 않좋은가 보다. 영어예배에는 샘통이지만 (내일 본당 예배에 왔다가는 헛걸음을 칠 것이다) 1부 인터넷 예배를 도서관에서 드리고 한번 영어예배에 가봐야겠다. 하든지 말든지 내가 알게 뭐냐만은 여동생을 생각해서 교회를 한번 둘러는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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