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isk 16GB를 하나사고 교회로 갔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리란다. 그러면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를 해야할 것 아니냐. 나는 쌍방울을 울리면서 달려갔는데 저번주에는 헌금을 3만원을 했는데 앞으로는 10원을 할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기도로 막아오던 북한의 도발이 발생할까 염려가 되는데 어쨌든 내가 쥬빌리에 참석하려고 갔던것은 집사님들이 증인이고 나는 교회에서 사전공지를 받지 못하면 몹시 불쾌하다. 어쨌든 도를 넘었으니 쥬빌리는 불참할 생각이고 내가 신학생으로서 교회 모임의 스케쥴을 잡아가고 있다. 우선 영어예배부와의 불화로 중국어 예배를 드리며 주일날 찬양팀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수요예배때 뵙도록 한다. 그리고 담임목사와의 관계가 있으니까 토비새는 드리는데 이번주에 토요비젼새벽예배를 안하면 그것도 폐쇄한다. 나는 지금 내일 새벽기도회를 하는지 그것도 모르고 있다. 그것도 조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