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사님이랑 한판(?) 했다. 나는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조폭이라도 있으면 어떻하냐? 남양주병원 내과 과장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신박사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다. 병원장님은(한국기독의사회 증경회장) 나에게 호의를 베푸시는 이유가 내가 항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이야기하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오늘 GOOD TV의 설교에 ‘잃어버린 한 마리양’ 을 목사님이 설교하셨는데 우리 아버지(경기 54회)께서는 오정현 목사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신다. 어쨓든 신상철 박사님은 내과과장이 처방한 약을 먹으라고 하신다. 지난주에 핸드폰으로 15번 이상을 박사님을 통화했는데 내과과장이 견디어 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