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새벽기도회를 갔다. 그런데 교회를 갈때 iPhone Pro Max에 깔아 놓은 대한성서공회의 ‘성경 APP’ 을 구동시켰다. 시편을 들었는데 자매 목소리였다. LTE인데 현재는 20만원정도 지불하고 있다. 교회에서 돌아와서 주치의 지시대로 한잠잤는데 몸에 통증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새벽기도회의 위력은 무시할수가 없다. 그래서 새벽기도회에 들어갈 예정인 15만원을 십일조로 돌리면 최소 7~8만원이 된다. 왜냐하면 방송대로 한달에 8만원이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전에 하나님이 내게 메시지를 주신것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는 부목사님 두분하고 인사를 아내하고 했는데 그 이후에 15만원을 십일조를 드렸다. 나는 어짜피 집 근처에 독서실을 끊어 놓은게 있는데 방송대 도서관 보다는 못해도 고급도서관이다. 앞자리에 앉았는데 안내요원이 뒤로가서 앉으라고 하면 신경질이 난다. 7만원 낼까하고 생각중인데 눈치를 보니까 직원들이 기대치(?)가 있나보다. 잠언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고 하셨으니까 主의 뜻에 순종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