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돈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는데 어제 쥬빌리 모임 끝나고 몸이 힘들었어도 마을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택시를 탄것이 무리였던것 같습니다. 현재 드리고 있는 십일조가 150,000원인데 원래는 20년 동안 개근으로 130,000 이었습니다. 主께서 20,000원을 높여주신 것인데 저는 남북사역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제가 하나님께 서원한 30,000원을 채우기 원하시나 봅니다. 15만원이 되면 인사도 받고 교회생활에 좋겠지만 여호와께서 20년동안 13만원을 받으셨습니다. 마을버스는 못타겠으니까 20일 십일조는 130,000원 예정입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