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천호동의 ‘원등 알루미늄 대표이사’ 를 지내셨다. ‘가만히 보니까 너의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절대 건드리지 말거라’ 라고 말씀하셨고 새벽기도회도 중요하게 여기신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택시비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조금전에 아버지께서 택시비를 조금 보내 오셨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 앞으로 상황을 좀더 지켜보고 내가 해야하는 것은 새벽기도회 개근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십일조에 대한 가부여부를 내릴 예정이다. 내가 보기에는 여호와께서 오히려 내 십일조를 더 소중하게 여기시는 것 같다. 나는 군것질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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