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본당 1층에서 끌려나간적이 있는데 정형외과에서 ‘석회석’ 이 검출되었다. 신상철 박사님은 트라우마(trauma)는 아니라고 하셨고 ‘수면장애’ 는 나 자신이 극복해야 한다고 하신다. 지금 1년 가까이 시달리고 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어제 박사님 조언대로 ‘바셀린’ 으로 방수막을 치고 목욕을 했는데 오늘 병원에 갔더니 호전이 되었다고 한다. 신박사님은 객관적인 분이시니까 ‘수면장애’ 가 맏다면 형사고발 할 생각이다. 박사님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가 보안문서 이기는 한데 오정현 담임목사가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김&장도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내일 새벽에 가서 기도를 할 생각이다. 예배당에서 성도를 끌어내는 것은 사형에 해당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