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씀드린대로 中國語예배에 참석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을 만났다. 이전에 미국 유대인 펀드인 뉴욕의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소개시켜줬는데 나에 대해서 라빈 사장이 부정적인 답장을 줬다고 말씀하신다. 그래도 소용없는게 라빈은 유태인이다. 돈되는 것은 다한다. 내가 2001년도에 뉴욕 센트랄 인터콘티넨탈에서 라빈 사장을 만나고 왔으니까 굉장한 시간이 흘렀는데 당신이 특허를 따서 라빈사장에게 접촉을 해도 소용이 없다. 나는 얼굴을 보고 뉴욕에서 이야기했고 인연이라는 것이 있어서 내가 다시 라빈과 접촉하면, 그리고 당신의 아이텀(item)이 훌륭하면 비지니스는 제개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잘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한국정부가 내게 특허를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으로 주지 않았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때 지랄 벙거지를 떨었어도 한건도 유대인 투자자를 소개시켜 주지 않았다. 다만 1989년의 Boston교통 사고때 나의 생명의 은인이신 서울대 김병문 교수님과 힐튼호텔에서 만난 MIT 석좌교수인 Nicholas Negroponte에게는 라빈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 나는 한국정부에 라빈 회장을 소개시켜 줄 생각이 없다. 내 특허가 뭐가 문제가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