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에 갔더니 부목사님이 실실 웃는다. 아마 내가 어제 글에 내 십일조(얼마 안되지만-시편 50:8)가 聖스럽다고 하니까 ‘웃기네’ 하시는 것 같다. 그러면 아래 북한으로가는 돈은 어떤가. 한반도의 통일이 하나님의 뜻이 분명할진데 액수는 3만원 밖에 안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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