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치의는 내게 신격화 되어 있는 존재이다. 그런데 새벽기도회에 主께서 이르시기를 우상을 두지 말지며 건강이 나아져도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말라고 2번 말씀하셨다. 내가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때 내 생명의 은인이 지금 서울대 화학부에 계신 김00 교수이시다. 아들이 하바드의대를 나와서 지금은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에 레지던트라고 한다. 박사님께서 독실한 크리스챤이시니까 아들을 엄격히 키우셨을 것이고 결혼을 했는지 오늘 못 여쭈어봤다. 다음에 서울대 도서관에 갈때 여쭈어 보든지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