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에 독서실이 없나하고 돌아다녔는데 최고급 독서실이 하나 있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가입을 못했다. 새벽에 인터넷 예배에 가만이 들으니 내가 거주하는 곳이 성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옆집이 새로 입주한지 얼마됐는데 리모델링을 했다. 공사하면서 인터넷 줄을 끊어놨는데 그냥 지나갔다.아마 우리가 반지하라서 무시한 모양인데 우리에게 인사도 안했기 때문에 우리가 개인사업자라는 것을 몰라나보다. 근래에 소음이 나기 시작하니까 계약들이 되어 있으니까 빼도박도 못한다.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 한다고 했는데 인터넷선을 끊어놓은 것을 싸우지 않은 것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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