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故 김대중 대통령의 (내과) 주치의가 있다. 사랑의교회 지하 1층에 광고를 부쳐 놨는데 원래는 내가 당뇨가 생긴 이후에 출입을 했었다. 그런데 신박사님과의 견해차이로 남양주 병원으로 옮겼다. 내과과장이 내가 상대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나는 새벽기도를 하려고 일어날때는 몹시 힘든데 그것을 극복해야 할것이다. 다음주에 아내와 다시가는데 제록스 말고 만년필을 사달라고 하신다. 혹시 내과과장에게도 선물을 드리면 힘이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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