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존심 상하지만, 이번주 토요일은 교회에 갈 계획이다. 나도 미국 병원에 1989년도에 교통사고로 입원한적이 있는데, 사립병원 같은 경우 굉장히 비싸다. 첫번째 사촌형이 뇌성마비인데(고모:경기여고,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이건희씨가 의사를 잘못 찾았다. 둘다 ‘신경과’ 인데 유명한 사람만 찾는다. 얼마전에 ‘잇몸’ 에 통증이 있어서 그 유명한 백석대학앞에 있는 치과를 갔는데 견적이 200만원이 나왔다. 신박사님 소개로 ‘장미회’ 회장을 지내신 분을 소개 받았는데 5만원 나왔다. 경기도에 있는 병원인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면 임프란트를 부탁드릴 예정이다(기독교인 이시고 간호사도 품위가 있다) 그나저나 목요일날 친구(서울대 피부과)랑 약속이 되어있는데 발바닥이 미끈하다. 당신은 암이 있으면 김의선 박사에게 고쳐달라고 해라. 비행사에서 연락이 안오는데 나는 신혼여행을 제주도에 갔다 왔는데 귀가 아프다. 송병호(서울대 의대 수석입학)원장님은 고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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