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에 산상수훈이라는 것이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진리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인데, 내가 잘못을 했을때 얼마나 용서받고 싶은지 모른다. 신박사님도 신박사님이시지만 핸드폰 번호를 강탈(?)당한 간호직원이 고맙다. 신박사님께 있는 그대로 칭찬을 그대로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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