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직원들이 예쁘길래 핸드폰 번호를 알아냈다. 신박사님을 등에 엎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였는데 박사님 귀에 들어갔다. 나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하나님은 왜 여자를 창조해가지고 말썽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다. 김은수 과장에게 사과하고 직원들에게도 사과했다. 그리스도께서 ‘긍휼히 여기는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오’ 라고 하셨는데 압구정에서 살때에 나에게 동냥을 받지 않은 거지가 없다.(사랑의 교회에는 거지가 잘 않보인다). 신박사님이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 계셨었던것 같다.  아내가 같이 가서 박카스를 나누어 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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